2026년 20대 추천 신용카드 2종ㅣK-패스 삼성카드, 기후동행 삼성카드 혜택 비교

20대 추천 신용카드 2종(K-패스 삼성카드, 기후동행 삼성카드)을 비교합니다. K-패스 삼성카드는 전국 대중교통 이용금액을 다음 달 환급받는 환급형, 기후동행 삼성카드는 서울 대중교통을 월 정기권 방식으로 이용하는 정기권형입니다. 두 카드의 핵심 차이부터 소비 패턴별 추천 카드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2026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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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 2026
2026년 20대 추천 신용카드 2종ㅣK-패스 삼성카드, 기후동행 삼성카드 혜택 비교

20대 신용카드 추천, 어떤 카드가 나에게 유리할까?

사회초년생이 첫 신용카드를 고민한다면, 대중교통 할인과 함께 생활비 절감 혜택을 갖추고 있는 교통 할인 카드가 합리적인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그 중에서도 카페·디지털 구독 고정비를 줄이고 싶다면 K-패스 삼성카드가, 편의점·배달·이동통신 등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할인을 원한다면 기후동행 삼성카드가 유리합니다.

이 글에서는 20대 추천 신용카드 2종을 항목별로 비교하고, 생활 소비 패턴에 따라 어떤 카드가 유리한지 정리합니다. (2026년 5월 기준)

대중교통 할인 카드, 어떤 걸 골라야 할까?

K-패스 삼성카드

연회비 1만원. 대중교통 10% 결제일 할인 + K-패스 청년 환급(만 19~34세) 30% 동시 적용. 전국 대중교통 이용 가능. 월 15회 이상 탑승 시 환급 시작.

※ 2026년 4~9월 한시 환급률 인상, 청년 기준 30% → 45%

기후동행 삼성카드

연회비 7천원.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범위 내에서 무제한으로 지하철·버스·따릉이 이용 가능. 청년(만 19~39세) 기준 월 부담한도 5만 5천원~5만 8천원으로 초과분은 청구되지 않음.

  • 지하철+버스 월 부담한도(30일 기준): 청년 5만 5천원

  • 지하철+버스+따릉이 월 부담한도(30일 기준): 청년 5만 8천원

※ 2026년 4~6월 한시 월 3만원 현금 페이백 적용 시 실질 부담 약 2만 5천원~2만 8천원

💡

  • 월 15회 이상 55회 이하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이라면 → K-패스 삼성카드

  • 월 56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이라면 → 기후동행 삼성카드

  • 서울-경기, 서울-인천 등 서울 외 지역 이동이 잦은 분이라면 → K-패스 삼성카드

  • 서울 내 이동이 잦은 분이라면 → 기후동행 삼성카드

삼성카드 20대 추천 신용카드 2종 한눈에 비교

K-패스 삼성카드는 연회비 1만원에 교통비 환급 + 카페·구독 집중 할인, 기후동행 삼성카드는 7천원에 서울 대중교통 정기권 + 생활 편의 영역 할인 구조입니다.

항목

K-패스 삼성카드

기후동행 삼성카드

핵심 컨셉

교통비 환급 +
카페·구독 집중 할인

서울 대중교통 정기권 +
생활 전 영역 할인

주요 교통 혜택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일부를
K-패스 환급금으로 다음 달에
캐시백 제공

+ 대중교통 10% 할인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범위 내에서 대중교통(버스·지하철), 따릉이를 정기권 방식으로 이용 가능
(청년 기준 월 부담한도 5만 5천원~5만 8천원)

부가 혜택

커피전문점20% 할인

디지털콘텐츠/멤버십 20% 할인

온라인쇼핑 3% 할인

커피전문점/편의점 10% 할인

이동통신 5%/7% 할인

생활 편의 영역 5%/7% 할인

디지털콘텐츠 30% 할인

해외 1% 할인

연회비

국내/해외겸용
(Mastercard): 1만원

국내/해외겸용
(Mastercard): 7천원

 

전월 이용금액 조건

40만원 이상

40만원 이상

연간 최대 절약 금액

최대 40.8만원

(전월 이용금액 80만원 이상,
K-패스 환급금 제외)

최대 28.8만원
(전월 이용금액 80만원 이상,
기후동행 교통 절감액 제외)

카드 상세 혜택

K-패스 삼성카드 – 대중교통 환급에 카페·구독 할인까지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커피전문점·디지털 구독 고정비도 줄이고 싶은 20대라면 K-패스 삼성카드가 적합합니다.

K-패스 환급금 혜택에 더해, 대중교통 10% 할인·커피전문점 20% 할인·디지털콘텐츠/멤버십 20% 할인을 제공하여 교통비와 생활 고정비를 동시에 절감할 수 있습니다. 전월 이용금액 80만원 이상 시 매달 최대 3.4만원을 절감할 수 있으며, K-패스 환급금은 이에 별도로 추가됩니다

※ 2026년 4~9월 한시 환급률 인상: 청년 기준 30% → 45%

K-패스 환급금 적립 기준 (월 15회 이상 이용 시, 월 최대 60회 적립)

구분

적립률

1,500원 기준

일반 (만 35세 이상)

20%

300원

청년 (만 19~34세), 어르신 (만 65세 이상), 2자녀

30%

450원

저소득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3자녀 이상

53%

800원

카드 자체 할인 혜택

  • 대중교통: 10% 할인 (전월 이용금액 40/80만원 이상 시, 월 할인한도 5천원/1만원)

  • 커피전문점: 20% 할인 (전월 이용금액 40/80만원 이상 시, 월 할인한도 4천원/8천원) – 스타벅스, 이디야커피, 투썸플레이스, 커피빈, 블루보틀

  • 디지털콘텐츠/멤버십: 20% 할인 (전월 이용금액 40/80만원 이상 시, 월 할인한도 4천원/8천원) –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유튜브 프리미엄, 티빙, 멜론, 쿠팡 와우 멤버십,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 온라인쇼핑: 3% 할인 (전월 이용금액 40/80만원 이상 시, 월 할인한도 4천원/8천원) – 쿠팡, 무신사, W컨셉, SSG.COM, G마켓, 옥션, 11번가, 삼성카드 쇼핑

삼성카드 K-패스 모두의 카드

삼성카드 K-패스 모두의 카드는 고빈도 이용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이용금액을 100% 환급하는 서비스입니다. K-패스 기본형과 모두의 카드 중 자동으로 더 큰 혜택이 적용되며, 시내버스·지하철 이용이 가능한 일반형과 광역버스·GTX 등 이용이 가능한 플러스형으로 구분됩니다.

수도권 기준 기준금액은 청년 일반형 5.5만원, 청년 플러스형 9만원이며, 해당 금액을 넘으면 초과분 환급이 시작됩니다.

※ 2026년 4~9월 한시 기준금액 50% 인하 적용 중. 지역별·대상별 상세 기준금액은 K-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K패스 사업 자세히 보기

K패스 등록 방법 — 발급 후 반드시 해야 할 일

K-패스 삼성카드를 발급받았어도, K-패스 앱(또는 홈페이지 korea-pass.kr)에 카드를 등록해야 환급금이 적립됩니다. 카드 발급만으로는 K-패스 환급이 자동 적용되지 않으며, 등록 전 이용분은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

1. K-패스 앱 설치 또는 홈페이지 접속

2. 회원가입 후 K-패스 삼성카드 등록

3. 등록 완료 후 대중교통 이용분부터 환급 적립 시작

추천 대상

전국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고, 카페·디지털 구독 고정비도 함께 줄이고 싶은 20대

▶ K-패스 삼성카드 상세 혜택 보기

기후동행 삼성카드 – 서울 대중교통 정기권에 편의점·배달·이동통신 할인까지

평소 쇼핑·편의점·배달앱 등 여러 생활 영역에서 소비하는 20대의 경우, 기후동행 삼성카드가 적합합니다.

서울 대중교통을 정기권 방식으로 이용하면서 다양한 생활 편의 영역 할인까지 챙기고 싶은 사회초년생에게 추천드립니다. 전월 이용금액 80만원 이상 시, 매달 최대 2.4만원의 생활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 삼성카드는 서울시 시내·마을버스(심야버스 포함)·지하철(일부 수도권 구간 포함, 신분당선 제외), 따릉이를 정기권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후불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신용카드입니다. 월 부담한도(청년 기준 5만5천원~5만8천원)를 넘은 초과분은 청구되지 않으며, 한도 미만 사용 시 실 사용금액만 청구됩니다.

이용 전 티머니 홈페이지에 카드를 등록해야 하며, 미등록 시 이용요금이 전액 청구됩니다. 삼성페이 등 모바일 교통카드로는 기후동행 혜택이 적용되지 않으며, 반드시 실물 카드로 태그해야 합니다. 또한 버스·지하철 이용 시 하차 태그를 해야 하며, 하차 미태그 2회 누적 시 24시간 사용이 정지됩니다.

▶ 후불 기후동행카드 자세히 보기

카드 자체 할인 혜택

  • 커피전문점/편의점: 10% 할인 (전월 이용금액 40/80만원 이상 시, 월 할인한도 3천원/6천원)

  • 이동통신: 5%/7% 할인 (전월 이용금액 40/80만원 이상 시, 월 할인율 5%/7%, 월 할인한도 3천원/6천원)

  • 생활 편의 영역: 5%/7% 할인 (전월 이용금액 40/80만원 이상 시, 월 할인율 5%/7%, 월 할인한도 3천원/6천원) – 배달앱, 온라인쇼핑몰, 올리브영, 다이소

  • 디지털콘텐츠: 30% 할인 (전월 이용금액 40/80만원 이상 시, 월 할인한도 3천원/6천원) –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유튜브 프리미엄, 티빙, 멜론

  • 해외: 1% 할인 (전월 이용금액 무관, 월 할인한도 없음)

▽ 기후동행카드 신용카드 가입 전, 먼저 알아야 할 것 — 기후동행카드란?

‘기후동행카드’는 친환경·탄소중립 신용카드가 아닙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대중교통 정기권 서비스입니다.

일반 교통카드처럼 탈 때마다 요금이 청구되는 방식이 아닌, 서울 지하철·버스·따릉이를 정기권 방식으로 이용하는 구조입니다. 서울시 후불 기후동행카드 정책 기준 월 부담한도(30일 기준)는 청년 (만 19~39세) 5만 5천원~5만 8천원이며, 초과분은 청구되지 않습니다.

- 이용 가능: 서울 지하철 + 일부 수도권 구간(신분당선 제외), 서울시 면허 버스(심야 포함), 따릉이

- 이용 불가: 신분당선, 광역버스, 공항버스, 경기·인천 면허 버스 → 해당 교통 이용이 잦다면 K-패스 삼성카드 권장

추천 대상

서울에서 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편의점·배달앱·이동통신 등 여러 생활 영역에서 고르게 할인받고 싶은 20대

▶ 기후동행 삼성카드 상세 혜택 보기

K-패스 방식 vs 기후동행 방식, 무엇이 다른가요?

두 카드의 가장 큰 차이는 교통비 절감 방식입니다. K-패스 삼성카드는 전국 대중교통 이용 횟수·금액에 비례해 다음 달 환급받는 구조로, 많이 쓸수록 혜택이 커집니다. 특히 만 19~34세 청년은 환급률 30%가 적용되어 일반(20%)보다 높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기후동행 삼성카드는 월 부담한도 내에서 서울·수도권 일부 대중교통을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하는 정기권 방식으로, 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할수록 고정 교통비 절감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생활 혜택 측면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K-패스 삼성카드는 커피전문점·디지털콘텐츠·멤버십 등 특정 영역에 할인이 집중되어 있고, 기후동행 삼성카드는 편의점·이동통신·배달앱·온라인쇼핑 등 더 넓은 생활 영역에 걸쳐 할인이 분산되어 있습니다.

두 카드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대중교통 이용 범위(전국 vs 서울·수도권 일부)·이용 빈도, 생활 소비 패턴에 따라 달라지며, 아래 선택 가이드에서 상황별 기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내 상황에 맞는 카드 선택 가이드

이런 분이라면

추천 카드

이유

대중교통을 월 15회~55회
이용하는 분

K-패스 삼성카드

대중교통 10% 할인 +
K-패스 환급금 혜택 구조

서울 및 일부 수도권 대중교통을
월 56회 이상 이용하는 분
(일반형, 1회당 1,500원 기준)

기후동행 삼성카드

정기권 방식으로 이용할수록
절감 효과 커짐

서울 외(비수도권 또는 경기·인천 등)
대중교통도 자주 이용하는 분

K-패스 삼성카드

전국 대중교통 환급 적용

서울 내 이동이 잦으며
따릉이 이용 혜택도 함께 원하는 분

기후동행 삼성카드

버스·지하철과 함께
따릉이도 대상 포함

카페·디지털 구독·멤버십
고정비를 집중 절감하고 싶은 분

K-패스 삼성카드

특정 영역 집중 할인 구조

편의점·이동통신·배달앱 등
다양한 생활비를 줄이고 싶은 분

기후동행 삼성카드

더 넓은 생활 영역 할인

상황별로 어떤 카드가 유리한지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월 15회 이상 55회 이하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이라면 → K-패스 삼성카드. 대중교통 10% 할인에 K-패스 혜택으로 30% 환급까지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 주 5일 출퇴근에 주말 외출까지 합산해 월 56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이라면 → 기후동행 삼성카드. 정기권 방식이라 이용 횟수가 많을수록 1회당 실질 교통비가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 비수도권에 거주하거나 경기·인천 등 서울 외 지역 이동이 잦은  분이라면→ K-패스 삼성카드. 서울 외 지역에서도 혜택 적용이 가능하며, 플러스형의 경우 광역버스·GTX·신분당선을 이용 시에도 환급이 적용됩니다.

  • 서울 내 이동이 잦거나 따릉이 이용 혜택도 함께 받고 싶은 분이라면 → 기후동행 삼성카드. 서울 내 버스·지하철 뿐만 아니라 따릉이도 정기권 방식으로 혜택이 적용됩니다.

  • 스타벅스 등 커피전문점을 자주 이용하거나 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멜론 등 디지털 구독 고정비가 있다면 → K-패스 삼성카드. 특정 영역에 지출이 집중된 분일수록 20% 할인 혜택이 커집니다.

  • CU·GS25 등 편의점, 배달의민족·쿠팡이츠 등 배달앱, 이동통신요금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할인이 필요하다면 → 기후동행 삼성카드. 특정 카테고리에 집중하지 않고 여러 영역에서 고르게 지출하는 분에게 적합합니다.

월 소비별 연간 절약 시뮬레이션

월 소비

K-패스 삼성카드

기후동행 삼성카드

30만원

전월 실적 조건(40만원) 미달 —
카드 자체 할인 미적용.
K-패스 환급금은 교통 이용 실적
기준으로 별도 적립.

전월 실적 조건(40만원) 미달 —
카드 자체 할인 미적용.
기후동행 정기권 혜택은
티머니 등록 후 이용 가능.

60만원

대중교통 최대 5천원 +
그외 카드 혜택 3종 각 최대 4천원

= 최대 연 20.4만원 할인
(K-패스 환급금 별도)

카드 혜택 4종 각 최대 3천원


= 최대 연 14.4만원 할인

(기후동행 혜택 별도)

90만원

대중교통 최대 1만원 +
그외 카드 혜택 3종 각 최대 8천원

= 최대 연 40.8만원 할인
(K-패스 환급금 별도)

카드 혜택 4종 각 최대 6천원


= 최대 연 28.8만원 할인
(기후동행 혜택 별도)

FAQ

Q1. K-패스 혜택은 무엇인가요?

A. K-패스 삼성카드는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 환급받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월 최대 60회 환급금 적립이 가능합니다. 특히 만 19~34세 청년의 경우 환급률 30%가 적용되어 일반(20%)보다 높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K-패스 앱에 카드를 등록해야 환급금이 적립되며, 미등록 시 환급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카드 상세페이지 및 K-패스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2. 모두의 카드 혜택은 기존 K-패스 혜택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요?

A. 모두의 카드는 K-패스 고빈도 이용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이용금액을 100% 환급하는 서비스입니다. K-패스 기본형과 모두의 카드 중 사전 선택 없이 자동으로 유리한 방식이 적용됩니다. 수도권 청년(만 19~34세) 기준금액은 5.5만원이며, 이 금액을 넘으면 초과분 전액이 환급됩니다.

Q3. 기후동행 혜택은 무엇인가요?

A. 기후동행 삼성카드는 서울시 시내·마을버스(심야버스 포함)·지하철(일부 수도권 구간 포함, 신분당선 제외), 따릉이를 월 부담한도 내에서 정기권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핵심입니다. 단, 실물 카드로만 이용 가능하며, 카드 발급 후 반드시 티머니 홈페이지에 등록해야 정기권 혜택이 적용됩니다. 미등록 시 이용요금 전체가 청구됩니다.

Q4. K-패스 삼성카드와 기후동행 삼성카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K-패스 삼성카드는 이용 횟수·금액에 비례해 다음 달 환급받는 구조로, 많이 쓸수록 혜택이 커집니다. 기후동행 삼성카드는 월 부담한도 내에서 정기권 방식으로 이용하는 구조로, 부담한도보다 많이 사용한 경우 초과분은 청구되지 않으며 한도 미만 사용 시 실 사용금액만 청구됩니다. 생활 할인 측면에서는 K-패스 삼성카드는 커피전문점·디지털콘텐츠 등 특정 영역 집중 할인, 기후동행 삼성카드는 편의점·배달앱·이동통신 등 다양한 생활 편의 영역 할인 구조입니다.

Q5. 서울-경기 출퇴근을 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카드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가요?

A. 수도권 전반을 이동하는 경우 K-패스 삼성카드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기후동행카드는 광역버스·GTX·신분당선이 적용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서울-경기 구간을 광역버스나 GTX로 출퇴근한다면 K-패스 삼성카드 모두의 카드 플러스형을 통해 해당 구간 이용분에도 환급이 적용됩니다.

Q6. K-패스 앱에 카드를 등록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A. K-패스 삼성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K-패스 앱에 카드를 등록하지 않으면 환급금이 적립되지 않습니다. 카드 발급 후 K-패스 앱에서 카드 등록을 먼저 완료해야 환급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Q7. 기후동행카드가 적용되지 않는 교통수단이 있나요?

A. 신분당선, 광역버스, GTX는 기후동행카드 적용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해당 교통수단을 자주 이용한다면 K-패스 삼성카드가 더 적합합니다. K-패스 삼성카드는 전국 대중교통에 환급이 적용되며, 모두의 카드 플러스형을 통해 광역버스·GTX 이용분도 환급 대상에 포함됩니다.

Q8. 카드를 막 발급했을 때도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A. 발급월 및 그 다음 달까지는 전월 이용금액 조건이 미달되더라도 40만원 이상~80만원 미만 구간의 카드 자체 할인 혜택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세부 조건은 각 카드 상세 혜택 페이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Q9. 기후동행카드를 삼성페이로 쓸 수 있나요?

A. 불가합니다. 기후동행 삼성카드는 실물 카드로만 정기권 혜택이 적용됩니다. 삼성페이, 모바일 티머니, 모바일 이즐 등 모바일 교통카드 방식으로 이용하면 기후동행 혜택이 적용되지 않으며, 일반 후불교통카드 요금이 청구됩니다.

Q10. 디지털콘텐츠 할인은 어떤 결제 방식에서 적용되나요?

A. 디지털콘텐츠 할인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앱을 통한 직접 정기결제 건에 한해 적용됩니다. 구글플레이·앱스토어 등 인앱 결제로 구독하는 경우 할인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넷플릭스·디즈니+·웨이브·유튜브 프리미엄·티빙·멜론을 구독 중이라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기결제 방식을 확인해 보세요.

한눈에 정리 — 두 카드 특징 요약

K-패스 삼성카드

전국 대중교통에서 카드 할인 10%와 K-패스 청년 환급 30%를 동시에 받을 수 있어, 서울 외 지역 통근자나 월 대중교통 이용횟수가 15회~55회인 20대에게 적합합니다.

2026년 4~9월 한시 환급률 인상 (청년 기준 30% → 45%) 적용 시 환급 혜택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연회비 1만원, 전월 실적 40만원 조건이며, K-패스 앱 등록이 환급의 필수 조건입니다. 커피전문점·디지털콘텐츠 20% 할인으로 생활비 고정비 절감 효과도 있습니다.

기후동행 삼성카드

서울 지하철·버스·따릉이를 정기권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횟수가 많은 서울 통근자에게 유리합니다.

청년 기준 월 5만5천원~5만8천원으로 서울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2026년 4~6월 한시 현금 페이백(월 3만원) 적용 시 실질 부담은 약 2만5천원~2만8천원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편의점·배달·이동통신 등 생활 전반 할인도 함께 제공합니다

마무리

K-패스 삼성카드와 기후동행 삼성카드는 모두 대중교통 혜택을 갖춘 20대 추천 신용카드이지만, 교통비 절감 방식과 생활 혜택 구조가 다릅니다. 두 카드의 차이를 소비 패턴에 따라 정리하면, 단순히 혜택 금액이 큰 것이 아니라 나의 생활 방식에 맞는 카드를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026년 5월 기준)

  • 카페와 디지털 콘텐츠 및 멤버십 영역에서 집중 할인받고 싶다면 → K-패스 삼성카드

  • 쇼핑·편의점·배달앱 등 다양한 생활영역에서 할인받고 싶다면 → 기후동행 삼성카드

▶ K-패스 삼성카드 혜택 확인하기

▶ 기후동행 삼성카드 혜택 확인하기

[필수 안내사항]

연회비: 7천원~1만원

연체이자율: 회원별/이용상품별 정상이자율 +3.0%p(최고 연 20.0%)

-          연체 발생 시점에 정상이자율이 없는 경우 아래와 같이 적용

①   일시불 거래 연체 시: 거래 발생 시점의 최소 기간 (2개월) 유이자할부 이자율

②      무이자할부 거래 연체 시: 거래 발생 시점의 동일한 할부 계약기간 유이자할부 이자율

금융상품 이용 전 상품설명서, 홈페이지, 약관을 통해 이용조건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금융소비자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제19조 제1항에 따라 해당 상품 또는 서비스에 대하여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신용카드 발급이 부적정한 경우(개인신용평점 낮음 등) 카드 발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카드 이용대금과 이에 수반되는 모든 수수료를 지정된 대금 결제일에 상환합니다.

상환 능력에 비해 신용카드 사용액이 과도할 경우 귀하의 개인신용평점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개인신용평점 하락 시 금융거래 관련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정기간 원리금을 연체할 경우 모든 원리금을 변제할 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신금융협회 심의필 제 2026 - C1h - 06640호 ( 2026.05.07 ~ 2027.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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